그릇부터 다이어트하라

우리는 배보다 눈으로 먼저 먹는다. ‘보기 좋은 떡’이 아니라, ‘많아 보이는 떡’에 속는다는 소리다. 같은 밥도 작은 그릇에 담으면 양이 더 많아 보이고, 그 허술한 눈속임에도 포만감을 더 쉽게 느낀다. “무엇을 먹느냐”에 그치지 말 것. “어떻게 먹느냐” 역시 다이어트의 핵심이다.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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